'국경없는 언어문화 지식나눔 NGO' | 조인어스코리아

조코 인터뷰 47

[Jointerview-셀럽] 즐거운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위해 노력하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다 - 코리안 훈

요즘 틱톡 및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 한 한국어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코리안 훈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코리안 훈 님은 2019년 3월 14일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서 콘텐츠를 만들어 2021년 현재 틱톡 팔로워 1.9M 보유, 인스타그램 팔로워 15.8만을 보유하고 계신 인플루언서입니다. 솔직하고 공감 가는 소통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시며, 조인어스코리아가 코리안 훈님을 직접 만나 훈 님이 여태까지 해오신 활동, 가치관 그리고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보니 코리안 훈님이야말로 트렌디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 개발에 있어서 꼭 필요한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훈으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언입니다. 2019년 3월 14일부터 꾸준히 한국어를 배우..

[Jointerview-셀럽] "외국인들이 살기 좋은 한국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중인 유쾌한 방송인"_ 줄리안 퀸타르트

"레몬을 주면 레몬만 만들지 말고 다른 것도 만들 것" _줄리안 퀸타르트 여의도 근처 카페에서 올해 우리스 삼촌으로 더욱 핫해진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줄리안 님은 현재 예능, 드라마를 넘나들며 방송을 하시면서도 용산구청 명예 통장, 법무부 강연, 외국인 멘토, 마케팅, DJ등의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계십니다. 그렇게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계속해서 물색하고 필요한 활동을 추진하는데 주력하고 계십니다. 비정상회담 뿐만 아니라 여러 방송을 통해 본인의 가치관을 갖고 소신있게 큰 꿈을 펼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만나뵙고 줄리안 님의 인생과 하신 활동들에 대해 상세히 들으니 2백만 외국인 시대를 맞이하는 ..

조코 인터뷰 2020.08.07

[Jointerview-셀럽] 한국인보다 한국을 잘 아는, 더욱 사랑하는 방송인, 파비앙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더욱 사랑하는 방송인"_파비앙 광화문 근처 카페에서 한국을 사랑하는 센스 넘치는 방송인 파비앙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파비앙 님은 5살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하여 프랑스 주니어 대표로 활약하셨고, 2008년부터 한국에서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등의 수많은 분야에서 방송활동을 하고 계시며, 2016년에는 프랑스에서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책을 출간 하셨고, 최근에는 한국사능력시험 1급을 취득하셨으며, 현재는 박물관 해설가로 활동을 하시는 등 한국을 향한 넘치는 애정과 관심으로 프랑스와 한국을 잇는 교류의 장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하신 활동과 가치관을 보아도 이미 한국 최고의 홍보대사이신데, 이제는 유튜버로서도 한국을 더욱 깊이 알아가며 세상에 전하고 싶으시..

조코 인터뷰 2020.08.04

[Jointerview-셀럽] 한국과 파키스탄의 최고의 연결고리이자 가장 핫한 외국인 젊은 창업가, 자히드 후세인

"한국에서 가장 핫한 외국인 젊은 창업가" _ 자히드 후세인 이태원 근처 카페에서 한국에서 가장 핫한 사업가 자히드 후세인님을 만나보았습니다.자히드 후세인님은 현재 한국인 관광공사 (KTO) 글로벌 홍보대사, 정부초총장학 (GKS) 동문회장,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 홍보대사, 용산구청 외국인 통장, 법무부 사회통합 멘토, 글로벌 비즈니스 알라이언스 (GBA) 창업 위원장, 그리고 한국의 가장 큰 외국식품 창업인 시장닷컴 (shejang.com) 대표로 (co-CEO) 로 열심히 활동 하면서 한국과 사회의 발전 그리고 한국과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한국과 전세계 교류의 발전을 위해 장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계십니다. 비정상회담 때에도 이러한 포부를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만나뵙고 하시는 활동과 가치관에 대해 ..

조코 인터뷰 2020.07.28

[봉사자 조인터뷰] 손찬율 봉사자님, 조인어스코리아를 디자인하다

조인어스코리아는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후원 덕분에 새롭게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는데요,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회원님의 시선과 언어로 우리 단체의 지난 행보를 되돌아보고자 합니다.올해 10주년을 맞아 함께해주신 주요 활동가 분들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과거 수년 간 조인어스코리아의 각종 디자인을 위해 애써주신 손찬율 봉사자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봉사자 조인터뷰] 손찬율 봉사자님, 조인어스코리아를 디자인하다 "안녕하세요, 웹디자이너 봉사자 손찬율입니다! 현재 회사원으로 일을 하면서 웹디자인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조인어스코리아와 n년째, 에코백 디자인이 가장 기억에 남아N 년째 조인어스코리아와 함께 작업하며 단체를 위한 다양한 디자인과 제작을 맡았습니..

1:1 한국어 교실 활동후기 - 문장에 녹아있는 뉘앙스와 한국의 문화까지, 1:1 한국어교실 (민혜정 봉사자님)

문장에 녹아있는 뉘앙스와 한국의 문화까지전달하는 1:1 한국어 교실 1:1 한국어 교실 "민혜정" 봉사자님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 조인어스코리아의 1:1 한국어 지도 우수봉사자 민혜정입니다! 저는 해외에 나갈 때마다 '니하오', '곤니찌와'까지만 외쳐주는 외국인들에게 아쉬워하며 '안녕하세요'를 알리고, 한국을 알리며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화, 관광지를 함께 알릴 수 있는 자리를 찾다가 조인어스코리아의 한국어 1:1 지도 봉사자로 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활동을 시작하며, 외국인 학생에게는 제 작은 한 마디와 행동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이미지가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업 전 여러 번의 검토를 거치기도 하고 혼자 시뮬레이션..

[Jointerview]일리야 벨랴코프, 한국사회에 대한 솔직한 심정

“한국 사회의 매너 조금 아쉬워”“한국의 방송이 화려하지만 이면은 분명히 있어” 여의도 근처 카페에서 일리야 벨랴코프 씨를 만났습니다. 일리야 벨랴코프 씨는 방송도 하고 교수도 하는 만능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도착하여 인터뷰를 준비하고 계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 내내 진지하고 긴 답변들로 마치 강연을 듣고 온 듯 했습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온 일리야라고 합니다. 처음 2003년에 한국에 왔고, 이제 17년 차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학연수로 왔고, 어학연수를 1년 마치고 바로 대학교에 입학해서 국문학과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석사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 일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여기까지..

[Jointerview]다니엘 린데만, 한국에서의 방송생활이 체질인 진정한 방송인

“시계를 보지 않을 만큼(시간이 지나는 걸 모를 정도로) 한국에서의 방송이 너무 재밌어요.” 12기 인턴 이수현 여의도 근처 카페에서 한국에서 핫한 외국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씨를 만났습니다. 다니엘 린데만 씨는 ‘비정상회담’을 통해 팬들에게 ‘독다니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인터뷰 전 스케줄을 마치고 오신 상황이었는데도 활기찬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 내내 밝은 분위기로 진행하여 마치 다니엘님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처럼 즐겁게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지금 6년차 방송인 독일인 다니엘입니다. 반갑습니다.저는 2008년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에 왔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학을 공부했고 열심히 방송을 하고 ..

[후원자 인터뷰] “조인어스코리아는 Give and Take다.” 후원자 & 자원봉사자 채양선 님

“조인어스코리아는 Give and Take다.” 조인어스코리아는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후원으로 새롭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만큼, 후원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인터뷰하여 회원님의 시선과 언어로 조인어스코리아를 되돌아 보고자 합니다. 이번 첫 인터뷰이로 선정되신 채양선 후원자 님은 한국어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시면서 후원에도 함께하고 계신 분인데요. 외사경찰 관 생활을 하시며 우리 주변의 외국인을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저희 첫 인터뷰이로 안성맞춤인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어 소통이 쉽지만은 않은 외국인과 1:1 한국어 교실을 통해 Sharing을 실천해오신 채양선 후원자님은 봉사활동에서뿐만 아니라, 본래 직장에서도 외국인 민원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조인터뷰] 다채로운 한국을 꿈꾸는 Iman

“한국에 다양한 삶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어요.” 무더운 여름, 서울시 양천구 한 카페에서 Iman씨를 만났다. Iman씨는 한국에서 영어 라디오 관련 일을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온 소말리아계 미국인이다. 현재 영어 선생님으로 근무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알려주고 학생들의 편견을 깨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유튜브를 운영하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생생한 한국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Iman씨는 현재 영어 선생님으로 근무 중이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Iman이고 29살이에요. 저는 소말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갔어요. 미국 미네소타에서 자랐고 한국에 온지는 3년 반 됐는데 1년 반처럼 느껴지네요. (웃음) 현재 영어선생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