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언어문화 지식나눔 NGO' | 조인어스코리아

조코 인터뷰/후원자의 목소리 2

1:1 한국어 교실 활동후기 - 문장에 녹아있는 뉘앙스와 한국의 문화까지, 1:1 한국어교실 (민혜정 봉사자님)

문장에 녹아있는 뉘앙스와 한국의 문화까지전달하는 1:1 한국어 교실 1:1 한국어 교실 "민혜정" 봉사자님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 조인어스코리아의 1:1 한국어 지도 우수봉사자 민혜정입니다! 저는 해외에 나갈 때마다 '니하오', '곤니찌와'까지만 외쳐주는 외국인들에게 아쉬워하며 '안녕하세요'를 알리고, 한국을 알리며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화, 관광지를 함께 알릴 수 있는 자리를 찾다가 조인어스코리아의 한국어 1:1 지도 봉사자로 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활동을 시작하며, 외국인 학생에게는 제 작은 한 마디와 행동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이미지가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업 전 여러 번의 검토를 거치기도 하고 혼자 시뮬레이션..

[후원자 인터뷰] “조인어스코리아는 Give and Take다.” 후원자 & 자원봉사자 채양선 님

“조인어스코리아는 Give and Take다.” 조인어스코리아는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후원으로 새롭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만큼, 후원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인터뷰하여 회원님의 시선과 언어로 조인어스코리아를 되돌아 보고자 합니다. 이번 첫 인터뷰이로 선정되신 채양선 후원자 님은 한국어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시면서 후원에도 함께하고 계신 분인데요. 외사경찰 관 생활을 하시며 우리 주변의 외국인을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저희 첫 인터뷰이로 안성맞춤인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어 소통이 쉽지만은 않은 외국인과 1:1 한국어 교실을 통해 Sharing을 실천해오신 채양선 후원자님은 봉사활동에서뿐만 아니라, 본래 직장에서도 외국인 민원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