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유경제 본격화" 공유단체 및 기업 27개소 지정 공유활동 하고 싶었지만 방법 몰라 주저했던 시민들 생활 속 공유 실천 기대 김지영 기자 ㅣ 기사입력 2013/04/14 [12:21] 다른 사람과 물건․공간․정보 등을 함께 나누어 활용하고 싶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누구와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했던 시민들은 서울시가 지정한 공유단체 및 기업을 활용할 수 있다. 공유단체 및 기업이란, 공유를 통해 경제, 복지, 문화, 환경, 교통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곳으로서 서울특별시장이 지정한 비영리 민간단체 및 법인과 기업을 말한다. 서울시는 민간 공유활동을 촉진․지원하기 위해 공유단체 및 기업 27곳을 첫 지정했다고 14일(일) 밝혔다. 이들 27개 공유단체 및 기업은 서울시 공유촉진위원회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