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을 주면 레몬만 만들지 말고 다른 것도 만들 것" _줄리안 퀸타르트 여의도 근처 카페에서 올해 우리스 삼촌으로 더욱 핫해진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줄리안 님은 현재 예능, 드라마를 넘나들며 방송을 하시면서도 용산구청 명예 통장, 법무부 강연, 외국인 멘토, 마케팅, DJ등의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계십니다. 그렇게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계속해서 물색하고 필요한 활동을 추진하는데 주력하고 계십니다. 비정상회담 뿐만 아니라 여러 방송을 통해 본인의 가치관을 갖고 소신있게 큰 꿈을 펼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만나뵙고 줄리안 님의 인생과 하신 활동들에 대해 상세히 들으니 2백만 외국인 시대를 맞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