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양성하고 존중하는 것"




주한 베트남 촨총돤 대사는 한국의 첫인상에 대해 서양 국가들이 300년에 걸쳐 이루어 낸 발전을 한국은 단지 30-40년만에 이루어 냈으며 한국 국민의 수입과 생활 수준이 높다는 것에 놀라움을 나타내며 한국의 역동적인 발전에 대한 성과를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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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전세계에 급속도로 부는 한류 열풍에 대해 베트남과 한국의 교류에 있어 젊은 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류를 강조하며, 특히 양국의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상대의 문화, 풍속,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의 양국 우호관계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함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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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2년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각 정부, 정당의 고위인사 급과의 교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체들과의 교류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는 등 보다 폭 넓은 교류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의 미래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보다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촨총돤 주한 베트남 대사는 한국과 베트남은 여러 역사적 상황에 있어 유사한 점이 많으며, 서로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과 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문화에 대한 고유성을 지키는 노력이 그 어떤 것보다 큰 역할이라 강조했다. 

또한 문화에 대한 지식을 넓혀 갈 수 있는 합리적 교육 방안 모색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식은 문화의 일부분이며, 이러한 지식을 습득함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소양임을 강조했다. 

나아가 학생들은 지식 이외에도 부모님께 효도하고 친구와 사이 좋게 지내며,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가진 좋은 인격체를 지닌 사람으로 성장, 사회에 공헌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양성하고 존중하는 것임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조인어스코리아와 같은 온라인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만일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발생하는 교류 부족 등으로 문화적 사회문제들이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지만 국가가 나서기엔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온라인 공동체들의 활동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라며 민간 문화 외교 차원에서 조인어스코리아의 역할을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서로의 이해를 통해 친밀감은 물론 한국과 다른 국가 사이의 사회적 친밀감을 얻을 수 있는 이러한 활동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매우 필요한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온라인 공동체의 임무라는 생각이 들며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다문화 지식교류 커뮤니티" 추진위 - 조인어스코리아

 

 


Posted by 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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