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대하여2


독도의 역사적 근거




 

<역사적 근거>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지증왕 13년(512년)에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독도가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의 영토였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조선 전기에 제작된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팔도총도” 등의 문헌에도 울릉도와 함께 독도가 우산도 라는 이름으로 함께 기재되었으며, 그 밖에 각종 고지도 에서도 우산도가 표기되어 있다.



[팔도총도]




독도는 우산도, 삼봉고, 가지도, 석도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다 돌섬을 독섬으로 발음하면서 독도로 표기되었다.

울릉도의 행정 구역은 강원도, 경상남도 등에 속해 있다가 일제 강점기인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경상북도에 편입되었고, 따라서 독도도 경상북도에 포함된다.








하지만, 일본은 지금도 독도에 대한 우리나라의 영유권을 부정하고 일본의 영토라는 억측 주장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다. 특히 1905년 독도를 시마네현에 일방적으로 편입한 사실을 근거로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1906년 울도(울릉도) 군수 심흥택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본군(本郡) 소속 독도가……’ 라는 보고서를 올렸고 이는 독도가 울도 군의 관할 구역이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2차 세계 대전 이후 체결된 여러 국제 조약과 연합국이 제작한 지도에도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임을 나타내는 내용이 표기되어 있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증명하는 은주시청합기(1667), 대일본국전도(1880), 조선여지도(1894), 조선(1904) 등의 일본 문헌도 있으며 독도 주변에 반원을 그려 일본 영토에서 명확히 제외하고 있다.





[독도연구가 정태만(59)씨가 공개한 ‘일본영역참고도’]




독도 주변에 반원을 그려 일본 영토에서 명확히 제외하고 있다.

17세기 말 일본은 공식문서(1695년 돗토리번 답변서)를 통해 “다케시마(울릉도), 마쓰시마(독도)는 물론 그 외 돗토리번에 속하는 섬은 없다”고 독도는 일본영토가 아니라고 스스로 밝혔다.

1877년 일본 최고 행정기관인 태정관은 일본전역의 지적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다케시마(울릉도) 외 1도(독도) 건에 대해 본방(일본)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명심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후 처리과정에서 ‘폐 전국 일본은 약취한 모든 지역으로부터 축출’됐다. 1910년부터 35년간 일본이 강점했던 독도도 다시 한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강신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 인 문예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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