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공유촉진 공모 선정사업 - 공구 대여소 확대



양천구는 6월부터 공유촉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과 공구대여소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신월종합복지관 공구대.

[매일일보 백중현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6월부터 공유촉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과 공구대여소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4월 공유촉진 지원사업 공모를 실한 결과 7개 신청 사업에 대해 공유촉진위원회 및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4개 사업을 선정했다. 보조사업 선정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및 서울시 공유지침에 의거 신청 사업별 내용, 효과, 신청주체의 사업수행 능력 등의 적합여부를 판단 후 결정된다.

4개 선정사업은 다음과 같다.


△무료 한국어 교실 및 원어민회화 교실을 운영하는 ‘열린 언어교실(조인어스코리아)’ #공간, 재능·경험 공유

△ 100일상 용품을 대여하는 ‘셀프 100일상(신정종합사회복지관)’ #물건 공유

△ 특별한 날 상차림 세트를 지원하는 ‘쉐어드 테이블(목동종합사회복지관)’ #물건 공유

△ 생활용품, 육아용품 등을 대여하는 ‘신목 행복 만물상(신목종합사회복지관)’ #물건 공유


구는 보조사업 지원 절차에 따라 보조사업 준비 후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해당 공유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추진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구는 지난해 4월부터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에서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해당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고 사업추진 평가도 우수해 올해는 관내 동 주민센터 5개소에 공구 대여소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해당 동주민센터는 목4동, 신월5동, 신월7동, 신정3동, 신정6동이며, 대여품목은 전동드릴 및 햄머드릴 등 주민 대여 빈도가 높은 전동공구 8종이다. 양천구민은 6월 12일부터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해 대여 신청 가능하다.


구는 공유사업 확대 추진으로 지역 내 공유문화 확산 및 주민편익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확인해 바로 조치하겠다”며 “또한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생활공구나 생활용품 기부로 자원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홍보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백중현 기자  bjh@m-i.kr


기사 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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