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y name is Yuna. I’d like to get you to know National Museum of Korea.


National Museum of Korea was founded in 1945 and was built in Yongsan(용산) in 2005. They have more than 330,000 collections and about 13,000 objects to display. There have been 67 national treasures, 131 general treasures, and 4 folklore assets by 2013.



To begin with, you can learn the origin of Korea from Prehistory and Ancient History Gallery on the first floor.






Hand axes are items that represent the early Paleolithic age.

This is Gold Crown of Silla (신라).

          

      

Also, cultural artifacts from the Goryeo (고려) and Joseon (조선) Dynasty are shown in Medieval and Early Modern History Gallery (1F).

 





Canopy, Throne, and Backdrop Painting in the Crown Hall of Joseon (조선).

This is real metal type of Goryeo (고려).



You can visit Donated Works and Calligraphy and Painting on the second floor. On the third floor, you can see Asia Art displaying 830 artworks gathered from Asia, and Sculptures and crafts showing 710 finest specimens of Buddhist artworks  

 





This is Village School by Kim Hongdo.(김홍도)

This is Pensive Bodhisattva.

 

     


There is Children’s museum which provides hands-on exhibitions and educational activities in a fun way. You can join Guided Tours for foreigners, Educational Programs for foreigners and families, and Outdoor Gallery Tour if you want

There is Yongsan(용산) Family Park next to the museum, so you can go on a picnic after visiting. 

You can go to website (www.museum.go.kr)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heck opening hours and the way to museum on website, too.

 

I was interested in all the artifacts, especially Bronze tiger-shaped buckle from the tomb of King Muryeong. I hope you can see the many treasures of Korea and would get more interested in them. Have fun!



안녕하세요?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예유나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특히 2011-2012년 아빠가 2년간 미국 캘리포니아 UC Irvine에 교환교수로 계실 때 함께 얼바인에 거주하면서 초등 4~6학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 정말 많은 여행을 다녔고 특히 60여개의 박물관을 방문했답니다. 더불어 학교 수업도 열심히 해서 Advanced class에서 공부했구요, SCCC (Southern California Children’s Chorus)의 단원으로서도 활약했답니다. 현재는 센텀중학교를 대표하여 부산 영어도서관의 Reading Star (영어독서 선도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외교관 또는 통역사이기에 특히 조인어스코리아에서 소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다~ 






- 많은 관심과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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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국어 지식나눔 NGO 조인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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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봄개편으로 새롭게 마련한 코너입니다.  

조이누리 기자단의 글을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자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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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인상(일본)]

 

일본에서는 2014년 4월1일, 부가세가 5%에서 8%로 인상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부가세를 소비세(消費:sho-hi-zei)라고 부릅니다.

부가세 증세의 이유는 출생률 감소와 고령사회로 인한 사회보장비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일본 부가세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출처: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3C2D3E4E9D0E702F





n 일본의 부가세와 한국의 부가세

부가세는1954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프랑스에 도입되었으며, 일본에서는  1989년부터 3%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7년4월에 5%, 2014년4월에는 8%, 2015년10월부터는 10%가 부가됩니다.

한국의 부가가치세는 1977년,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시행되었습니다. 일본보다 10년이상 일찍 도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부가가치세율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부가가치세 도입 후, 한번도 세율이 변경되고 있지 않습니다. 도입 당초부터 쭉 10%입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품목에 따라서 면세 제도가 도입되어 있습니다면세 대상 품목으로서는 쌀야채육류어류등 가공되지 않는 식품이나의료보건교육이나 도서신문잡지등이 있습니다.


n 타국과의 비교

 

국가명

세율

                비고

일본

8%

거의 모든 상품 및 서비스에 부가된다 (2014.4.1일부터)

힌국

10

고액상품에는 특별부가가치세가 부가될 경우가 있다

미국

주 및 시 단위로 각각 부가된다

캐나다

5%

일부 식료품은 0

러시아

18

식료품, 어린이용품, 일부 의료기기는10

독일

19%

식료품 7%、서적신문 7

프랑스

19.6%

식료품5.5%、서적7%、신문의약품2.1

영국

20%

식료품0%、서적신문0%、의약품은 비과세

이태리

21%

식량품10%、서적신문4%、의약품10

스웨덴

25%

식량품12%、서적신문6%、의약품0

 중국

17

곡물사료등 일부 물품은 13

인도

12.5

생활필수품4%、보석품1%、알콜20

인도네시아

10

쌀이나 옥수수등 기본 필수품은 비과세

 태국

7

일부 식량품은 비과세

싱가폴

7

거의 모든 상품 및 서비스에 부가된다

호주

10

일부 식료품은 0

참고JETRO

 

 

n 미국의 부가세

미국에서는 Sales Tax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나라(연방정부)로부터의 부가세는 없습니다주나 시에서 과세하기 때문에 지역마다 다릅니다예를 들면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시에서는 8.75%입니다식품 재료에는 과세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제조부터 유통까지 모든 단계에 과세되는 일본 부가세와는 달리 최종 소비자만이 부담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n 유럽의 부가세

EU가맹국에서는「부가가치세(VAT)」가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는 제조부터 유통까지 단계마다 부가가치에 대해 과세합니다. 언뜻보면 일본의 부가세와 비슷하지만제도는 전혀 다릅니다유럽에서 도입되는 부가가치세는 세율이20%전후의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만이것 만으로 높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그것은 경감 세율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경감 세율이란식품이나 서적등 생활필수품에 대한 세율을 내리는 제도이며사치품과 구별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독일에 있는 햄버거점에서 같은 햄버거를 주문해도, 포장해서 가지고 나가는 손님과, 가게 안에서 먹는 손님이 지불하는 액수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가게 안에서 먹는 것은 외식이며 사치품으로 취급되며가지고 나가는 일은 식품으로 취급되며경감 세율이 적용되어서 가격이 싸진다는 것입니다.


n 아시아의 부가세

중국에서는「증가값세」라는 것이 있습니다. 표준세율이17%이지만곡식이나 사료에는 경감 세율이 적용되며, 13%가 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부가가치세 10%이지만, 쌀이나 옥수수등 기본필수품은 비과세입니다.

아시아에서도 대부분 나라가 경감 세율 혹은 비과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그것과는 반대로 세율이 높아질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표준세율 10%입니다만, 보석이나 귀금속등 고가품이 200만원을 넘었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특별부가세 20%가 부과됩니다.

인도에서는 알코올류에 대해 표준세율 12.5%보다도 높은 세율 20%가 과세됩니다.


잘 보면다른 나라에서는 생활필수품에는 과세하지 않고사치품이라고  불리는 물건에만 많이 과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일률적으로 세율이 부가되는 일본과는 다릅니다.

또, 스웨덴은 매우 세율이 높습니다만, 의료비나 교육비는 무료이며, 노후의 걱정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세계행복지수 랭킹에서도 스웨덴이 언제나 베스트10에 들어가고 있으며,  2013년에도 5위이었습니다. 일본은 43위, 한국은 41위이었습니다.

부자에게도 가난한 사람에게도 일률적으로 부가세를 지불하게 하는 것이 옳바른 정책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 처럼 생활필수품과 사치품으로 나누어 세금을 부가하는 것이 옳바른 정책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성화교중 2학년 

장 준

(서울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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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분들의 댓글 & 격려 부탁드립니다. ^^

    2014.04.29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ndrea

    오..학생이신 듯 한데 대단하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5.08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엔 봄개편으로 새롭게 마련한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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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2.5 대책



최근 중국의 대기오염이 심각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도 초미세먼지에 관련된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초미세먼지를 일본에서는 PM(particulate matter) 2.5라고 부르며,

벌써 몇 년전 부터 그 위험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까지 한국정부가 내 놓은 PM2.5에 대한 대책이 미약하며, 그 심각성이 국민들에게 충분히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삼겹살을 많이 먹으면, PM 2.5에 효과가 있다던가, 의학적으로 아무 근거가 없는 뉴스들이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외출하는 사람들, 특히 어린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을 보게 되면 대책에 대한 미흡함을 느끼곤 합니다.

저는 요즘 매일같이 안개가 끼어 있듯 뿌옇게 보이는 현상 하나만을 보아도,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실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PM 2.5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PM 2.5이란.

대기중의 오염물질이 혼합된 작은 물질로, 크기가 지름 2.5μm (micrometer)이하입니다.

지름이 사람의 머리털(70μm)의 약30분의 1, 삼나무의 꽃가루(30∼40μm)의 약10분의 1이하의 크기에 닿는다고 합니다.

   

出典:http://www.kankyo.metro.tokyo.jp/air/air_pollution/PM2.5/

오른 쪽이 사람의 머리카락, 가운데가 삼나무 꽃가루, 왼쪽이 PM입니다.

 

 

●PM 2.5의 위험성이란.

PM2.5를 빨아들이면, 기관지를 통해, 폐 안쪽까지 들어가버리며, 폐암이나 천식을 야기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  PM 2.5를 일정량 빨아 들이게 되면, 단기적으로도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눈의 가려움

*재채기

*목의 가려움 및 위화감

*기침이 멈추지 않는다

*기관지염

가장 영향이 있는 부위는 목이나 기관지계통이며, 눈의 가려움이나, 재채기와 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PM 2.5가 주목 받는 이유는?

US EPA(미국 환경보호청) PM 2.5의 환경기준을 설정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기준으로 삼았던 PM10(PM 2.5보다도 큰 입자)만으로는 건강이 충분히 보호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PM10의 기준치를 넘지 않는 지역에서도 호흡기 증상이나 폐기능 저하, 호흡기 및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긴급외래나 입원이 증가되어 있으며, 그것으로 인한 수업 결석, 결근 증가, 사망 증가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소아 및 성인의 천식환자 및 호흡기질환이나 심혈관질환 환자가 증가되었습니다.


세계와 한국의 기준의 차이

미국, 일본,  EU가 환경기준치를 PM 2.5에 맞추어 정하여 국민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는 반면, 한국은 아직까지도 PM10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가별 PM2.5기준치

WTO     10 /

일본     35/

미국     30/

캐나다    25/

호주     20/㎥      이상이면 외출 자제

 


일본 환경부는 PM 2.5의 농도가 하루 평균35/이하이면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5/이상이면 마스크 착용등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루 평균치가 70/ 넘으면 인체에 영향을 미치기 쉬워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편, 한국의 기상청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본 결과, PM 2.5에 관한 언급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PM10관한 자료들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다음 자료와 같이 미세먼지에 관한 정보만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4 6일 미세먼지 예보 (NAVER에서)

4 6일 우리나라 미세먼지(PM10)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일평균 31~80 /)으로 예상됨.

관측농도/서울 52강원 44경기 76충북 52충남 67경북 44경남 46전북 77전남 45부산 41제주 73

지수별 상태좋음 0~30/보통 31~80/약간나쁨 81~120/나쁨 121~200/매우나쁨 201~

약간나쁨 노약자는 장기간 실외활동 가급적 자제

나쁨 일반인도 무리한 실외활동 자제


●PM 2.5의 대책방법

그러면 우리 개개인이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

일반적으로 소개가 되어 있는 대처방법을 소개합니다.

손씻기, 양치질, 창문이나 문을 닫아 외풍을 막는다.

집 밖으로 나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오염이 심한 날은 외출을 피하며, 방에는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

유치원이나 학교등에서는 오염이 심할 때에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마스크에 관해서

꽃가루용 마스크는 효과가 전혀 없다.

꽃가루용 마스크로 PM 2.5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라는 TV프로에서 실험을 한 결과 꽃가루용 마스크를 2장 겹쳐, 그 속에 물티슈를 끼워 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따라서PM 2.5크기에 대응한 마스크를 선택해야 됩니다.

고성능 방진 마스크(N95이나 DS1이상등)만이 입자의 흡입을 막을 수가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방법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개인의 얼굴 크기에 맞는 마스크를 고르고,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마스크와 얼굴 사이에 빈틈을 없애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성화교중 2학년 

장 준

(서울 성북구)



장준은 아버지는 화교, 어머니는 일본인으로 일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와우  말그래도 능력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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