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등 국제기구의 빈곤 프로그램 및 분석>>


http://www.un.org/apps/news/story.asp?NewsID=45308#.VOnWXnysXJU


1. 국제기구의 빈곤국 지원 역사


-1960년대


빈곤국 지원과 관련하여 국제기구에서 최초로 논의되었을 때는 1961년도 제 UN 16차 총회이다. 이 총회에서는 1960년대를 ‘개발의 십 년’으로 정하고 선진국들은 국민총생산(GNP)의 1%를 빈곤국에 원조로 제공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UN에서도 관련 기구를 본격적으로 설립하였다. 먼저 국제연합 무역개발협의회(UNCTAD,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를 1964년도에 설립하였다. 또한 국제연합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도 1965년에 잇따라 설립된다. UNDP는 국제연합 헌장의 정신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정치적 자립과 경제·사회의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개발도상국의 국가개발 목표에 일치하는 원조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개발을 지원하는 국제기구이다.

*UNCTAD: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지역적 비공식 그룹으로 A그룹(아시아 및 아프리카), B그룹(선진국), C그룹(라틴아메리카), D그룹(공산국), 기타가 있어 그룹 내의 의견을 조정하고 있다. 특히, 후진국 즉 A그룹과 C그룹은 대 선진국과의 교섭을 위하여 하나의 기구를 형성하였는데 이것이 이른바 'Group of 77'이다. 이것은 개발도상국의 강력한 하나의 교섭단체로서 UNCTAD에 큰 영향력을 행사 (출처:박문각 사전)


- 1970년대


UN의 빈곤국 지원은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한 번 전환기를 맞이 하게 된다. 제25차 UN 총회(1970년) 에는 1970년대를 제2차 ‘개발의 십 년’으로 정하고 빈곤국 등에 대한 지원을 민간 부분은 제외하고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를 제시하고 선진국이 국민총생산(GNP)의 0.7%를 ODA 원조로 제공할 것을 제안하였다.


- 1980년대 이후


1980년대 이후부터는 UN보다는 경제개발협력위원회(OECD)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대외 원조를 주도했다. 경제개발협력위원회(OECD)는 개발원조위원회(DAC)를 설립하고 빈곤국의 경제원조 업무를 주도하게 하였다. 다만 비록 OECD DAC가 빈곤국 지원을 주도하더라도 UN에서는 빈곤국 지원 등을 이끄는 일대 획기적인 제안을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2000년도 UN 총회에서 채택된 밀레니엄 개발목표(MDGs)이다. UN은 MDGs의 실천을 위해서 2002년 멕시코에서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UN 홈페이지에 MDGs Monitor를 설치하여 실천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매년 종합보고서를 작성하여 발표하고 있다.

 

2. UN의 밀레니엄 개발목표(MDGs)



http://www.un.org/apps/news/story.asp?NewsID=45308#.VOnWXnysXJU


1) 밀레니엄 개발목표(MDGs)


MDGs는 “Millenium Development Goals”의 약자로 한국말로 해석하면 “새천년 개발목표 보고서”라고도 불린다. 2000년 9월 UN 본부에서 개최된 UN Millennium Summit에서 빈곤해결을 위해 채택된 의제다. 이 의제의 주요 내용으로는 2015년까지 세계의 빈곤을 1990년의 절반으로 줄일 것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러한 목표는 193개의 모든 회원국과 23개의 국제기구가 2015년까지 목표를 이루자는 것이다. 따라서 MDGs는 회원국뿐만 아니라 23개의 국제기구 및 NGO들의 의견까지 담아냄에 따라 큰 의미가 있다. MDGs는 빈곤 뿐만아니라 여러 가지 목표를 포함하고 있는데 8대 목표와 주요지표는 아래와 같다. 이 프로그램이 각국에 강제로 요구하고 있지는 않고 있으나 대부분 국가와 NGO들은 이 목표와 지표를 각국과 NGO의 지표에 포함해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 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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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빈곤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1편

세계의 절대빈곤 현황



  빈곤은 흔히 3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로 절대적 빈곤으로서 절대적 빈곤은 객관적으로 정해진 절대적 최대치를 밑도는 빈곤상태를 의미하며, 인간으로서의 충족해야 할 기본적인 욕구의 최저 하한선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대표적인 것이 의식주이다. 둘째로는 상대적 빈곤으로 상대적 빈곤은 상대방과 비교하여 부족한 부분을 의미한다. 상대적 박탈과 불평등을 중시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경제사회 정도가 어느 정도 발달하는 경우 중시된다. 셋째는 주관적 빈곤으로서 제삼자에 의해서 객관적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 자신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빈곤을 의미한다. UN 등 국제기구에서는 이 절대적 빈곤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최근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세계 10억 명이 절대 빈곤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절대빈곤이라고 함은 하루 1.25달러, 월 기준으로는 38달러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이들의 30% 정도가 어린아이라는 점이다. 1981년에는 절대 빈곤층이 20억 명이 절대 빈곤층이었다는 점에서 절대 빈곤층이 50% 정도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인데 지역별로 보면, 아프리카지역이 42억 명으로 가장 많고, 남아시아 4억 명, 동아시아 2억 명 등의 순으로 많았지만 유럽과 북미지역은 매우 적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http://cfile219.uf.daum.net/image/163548334F85C0FD0130BB

 

<지역별 빈곤인구 현황(World Bank)>

(Regions for which survey coverage is less than 50% are highlighted)

http://iresearch.worldbank.org/PovcalNet/index.htm?1

 

빈곤 국가(Least Developed countries) 현황


최저 개발국 또는 최빈국이라고도 불리며, 1971년도 UN에서 처음 지정하였다. 그 기준으로는 1인당 국내총생산 개인소득 900달러 미만에 중등교육 수준, 성인 문맹률, 평균수명, 열량 섭취량, 경제구조의 취약성 등으로 알려졌다.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는 위 기준을 토대로 3년마다 빈곤국가 명단을 작성하고 UN총회(the UN General Assembly)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 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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