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섬 아일랜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9.25 [조이누리 기자단] 김소연 - 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명소 Top 10 (2)


 


 안녕하세요. 강신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 인 김소 입니다


많은 분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즐기실 텐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동공이 확장될 만큼의 멋있는 광경을 지닌 명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일명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명소 top 10'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눈 크게 뜨세요! 


조이누리 기자단 김소연 님에게 글남기기바로가기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명소 Top 10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목록을 뜻합니다. 저 또한 버킷리스트가 존재합니다. 꼭 해야 할 일에 해당하는 목록에 ‘만리장성 왕복’, ‘우주에서 우리 집 찾아보기’, ‘몰디브 잠기기 전에 여행 갔다 오기’ 등.. 대부분이 여행을 주제로 쓴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지금시대에, 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특이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인 듯합니다. 

저는 볼거리, 즐길 거리를 포함하고 있는 세계명소 top 10 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top 10. 하트섬- 호주 메이크피스 아일랜드 






10위는 호주 메이크피스 아일랜드에 위치한 ‘하트섬’입니다. 실제로 개인 소유지의 섬이라고 합니다. 숙박이 가능하다보니 많은 가족, 연인 단위의 사람들이 관광을 온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트만 멋있는 것이 아니라 섬을 둘러싸고 있는 호수가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호수를 건너면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관광지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하트섬에 가서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합니다!



top 9. 루이스호수- 캐나다








9위는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루이스호수’입니다. 빙하에 의해 깊게 팬 땅에 빙하가 녹으면서 호수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물 빛깔을 자세히 보면 푸른색이 아닌 청록색이라고 합니다. 빙하에 깎인 미세한 진흙들이 호수 바닥에 가라앉으면서 보이는 색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예쁜 색인 것 같습니다. 호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침엽수림과 정면에 위치한 빅토리아산이 경이로운 광경을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속에 카누를 타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저도 저 곳에 가서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top 8. 마리에타섬 히든비치- 멕시코 




 

8위는 멕시코 마리에타섬에 위치한 ‘히든비치’입니다. 영어로 ‘Hidden beach'니까 뜻은 ’숨어있는 바다‘랍니다. 위성사진으로 찾으면 구멍 한 개가 뽕 뚫려있는 곳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부분이 바로 히든비치가 위치한 곳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바라본다면 구멍 아래로는 모래사장이 펼쳐져있고, 바다는 구멍 밖과 연결되어있어 배를 타고 문 모양으로 뚫린 바위사이를 나가게 되면 넓은 바다가 나온다고 합니다. 정말 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top 7. 유채꽃밭- 제주도




 


7위는 우리나라 자연유산인 제주도에 위치한 유채 꽃밭입니다. 제주도가 등장하니 왠지 자랑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저희 가족도 제주도로 여행 갔을 때 성산일출봉 인근이라 한번 갔다 와 보았습니다. 노랗게 물든 꽃들이 바람에 살랑거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꽃들 사이에서 사진 찍는 재미도 있으니 많은 여행객들, 특히 외국인들이 제주도에 많이 찾아와서 유채꽃밭을 한번 둘러보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유채꽃은 4~5월 사이에 가장 아름답게 핀다는 사실! 이때 여행을 떠나야 활짝 핀 예쁜 노란 꽃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top 6. 요쿠살론- 아이슬란드






6위는 아름다운 오로라들의 향연!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요쿠살론’입니다. 이곳에서는 직접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빙하체험도 열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보시면 더욱 유익하게 관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아침에는 아름다운 빙하조각들을 본다면, 밤에는 오로라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슬란드 가서 밤에 땅 위에 누워 오로라 바라보기’도 오늘부로 제 버킷리스트에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top 5. 옐로나이프로- 캐나다







아이슬란드의 요쿠살론과 비슷한 향을 풍기는 캐나다에 위치한 ‘옐로나이프로’입니다. 사실 top 6에 자리 잡은 요쿠살론 보다 더욱 신비롭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세계최대오로라축제라고도 불릴 정도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도 가고 캐나다의 옐로나이프로도 가서 사진속의 움집에 들어가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해보아야겠네요! 오로라의 색이 확실히 요쿠살론 보다 다양하고 화려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더욱 신기한 사실은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진작가들이 와서 아름다운 오로라쇼를 사진으로 담아간다고 합니다.



top 4. 베네치아- 이탈리아







4위는 이탈리아에 위치한 ‘베네치아’ 라는 곳입니다. ‘바다위의 강력한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길 대신 물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차도와 인도가 분리되어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베네치아에는 집집마다 곤돌라가 하나씩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곤돌라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라고 합니다.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베네치아에는 좁디좁은 골목들도 많고 길도 뒤죽박죽이여서 아무리 지도를 본다 해도 길을 잃는 관광객들이 몇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밤의 야경이 너무 멋있어서 안 가볼 수 없는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top 3. 디즈니랜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3위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위치한 상상의 나라, 동화의 나라 ‘디즈니랜드’입니다! 제가 정말 죽기 전에 한번쯤은 디즈니랜드에 있는 모든 놀이기구를 다 타고 오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생각이 다시금 떠오르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은 밤의 야경을 담은 사진인데, 정말 너무 아름답고 영화 속 한 장면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는 듯 합니다. 디즈니랜드에 가면 모든 것이 디즈니캐릭터들과 관련이 있다고 해서 어린이들만 좋아할 것 같지만 사실은 많은 어른 관광객들이 추억에 젖어 열심히 즐기는 곳이라고 합니다. 





top 2. 신비의 해변- 몰디브







2위는 몰디브에 위치한 신비의 해변 ‘바드후드 섬’입니다. 이곳은 원래 많이 유명한 섬이라고 하는데요, 밤에 해변에 가게 되면, 사진처럼 푸른 불빛들이 반짝거린다고 합니다. 마치 그래픽처럼 보여 의심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해변은 실제입니다. 물속의 플랑크톤들이 물리적인 충격을 받았을 때 해수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사진과 같은 푸른 색 빛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 해변에 발을 담가 발바닥을 찍으면 자신의 발바닥이 푸른빛을 번쩍이며 프린팅 된다고 합니다. 정말 신비로운 해변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곳에 누워서 제 몸을 반짝이게 표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top 1. 우유니 소금사막- 볼리비아





 

대망의 1위는!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사막’이라는 곳입니다. 사진부터가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것 같습니다. 하늘 위를 걷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는 이곳이, 건기 때는 바닥에 소금이 굳어져서 이름그대로 소금 사막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기 때 맞춰서 여행을 간다면, 비가 조금씩 내린 뒤 물이 고이게 된 곳이라 하늘의 풍경이 바닥에 그대로 비춰지는 효과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우유니 소금사막의 우기 기간은 12월~3월이라고 합니다. 또한 필수로 알고 계셔야 할 사항은, 우기 때 여행을 가신다면 꼭 레인부츠와 선글라스를 챙겨 가셔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우유니 소금사막에 가서 밤에는 수많은 별빛들의 샤워를 받아보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세계에는 신비로운 여행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사실에서 더 놀라운 것은, 이런 여행지들을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자연 스스로, 자연의 위대한 그 힘으로 만들어낸 지형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경이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연이 만들어낸 것이다 보니 아직 사람들에게 전해지지 않은 수많은 여행지들이 숨어있을 것 같습니다. 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세계명소 top 10을 정리해보면서 제 버킷리스트에 더 추가 시키게 되었고, 여러분도 많이들 몸이 간지러우실 듯합니다.^^ 저도, 여러분도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버킷리스트에 막연하게 써놓게 된 이런 신비로운 여행지들을 실제로 경험해보았으면 합니다.



<자료출처>

이미지- 네이버 블로그 ‘펜션으로 튀어라’, 네이버이미지

내용- 네이버 블로그 ‘펜션으로 튀어라’   





"다국어&다문화 지식공유/교류 커뮤니티" 운영 IT NGO

MULTILINGUAL KNOWLEDGE EXCHANGE & SHARING COMMUNITY


 JOINUSWORLD.ORG 

 



조인어스코리아는 국내 최대 29개 ‘국경 없는 언어문화 지식교류활동가’(JOKOER)를 회원으로 하는 NGO로써,
지식을 통해 세계인과 교류하는 다국어&다문화 지식허브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순수 비영리 민간외교 단체 입니다.






Posted by 다국어 지식나눔 NGO 조인어스코리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드후드가아니라 바드후 섬이에용ㅇ!

    2014.10.29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