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중학교 1학년 박성민입니다. 외교관이 꿈이여서 이런 기자활동에 참여하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였는데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고 또 활동하고 싶습니다^^*~!


조이누리 기자단 박성민님에게 글남기기: 바로가기  




 요즘 다문화에 대한 영화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그 중 대표적인 작품에는 완득이누구세요?’등이 있다이러한 작품들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에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내용을 표현한 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다문화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급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여러 의견들이 갈등하고 있는 다문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다문화란 많을 다()자에 문화(文化)’라는 말이 붙어 여러 나라의 생활양식이라는 뜻이다. 다문화 사회 한 국가나 한 사회 속에 다른 인종·민족·계급 등 여러 집단이 지닌 문화가 함께 존재하는 사회를 말한다. 다문화주의는 민족마다 다른 다양한 문화나 언어를 단일의 문화나 언어로 동화시키지 않고 공존시켜 서로 승인존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상운동정책을 말한다.

다문화의 대표적인 편견들 중 하나는 우리나라 국적을 땄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인식이다. 예를 들면 선생님들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할 말이 있을 때 다문화 애들은 남아라!” 라고 말하는 것을 다문화는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분류의 애들이라는 선을 그어, 자라나는 새싹이고 나중에 사회가 발전하는데 기여할 어린이들에게 편견을 만들어주는 셈이 된다.

다문화 현상은 세계화가 발전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강대국 중 하나인 미국인 오랜 전부터 다문화가 발달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또한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급속도로 경제 성장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 다문화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다문화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 오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달라져야 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후진국이라고 생각해온 곳들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었고 이제 우리의 경제 발달을 뛰어넘을 수준까지 도달해있다. 우리나라도 계속 발전하기를 원하면 다문화를 인정하고 외교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 포옹력을 높일 수 록 나라는 한층 더 다양하고 깊은 문화와 순조로운 외교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문화 즉 다른 나라의 문화가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를 훼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허나 대한민국은 벌써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태이고 훼손시키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 기념일과 행사를 지정해 해결하고 있고 서로 다른 문화가 조화를 이루어 발전해 나가는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으므로 오히려 문화의 다양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 우리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변화도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경제를 녹슬게 한다는 이미지를 벗고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을 

당당히 보여주며 주변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져서 더 빨리 다문화와 공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다문화 가정의 역할이라고 생각된다.

  







"다국어&다문화 지식공유/교류 커뮤니티" 운영 IT NGO

MULTILINGUAL KNOWLEDGE EXCHANGE & SHARING COMMUNITY


 JOINUSWORLD.ORG 

 



조인어스코리아는 국내 최대 29개 ‘국경 없는 언어문화 지식교류활동가’(JOKOER)를 회원으로 하는 NGO로써,
지식을 통해 세계인과 교류하는 다국어&다문화 지식허브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순수 비영리 민간외교 단체 입니다.


 

Posted by 다국어 지식나눔 NGO 조인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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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문화의 메카 도시'안산' 국경없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이색적 풍경이 많았는데요, 쉽게 외국인을 볼 수 있고 이국에 온 느낌이였답니다. 그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







안산역 1번 출구, 벌써부터 외국인이 보이시나요? 





여기는 다문화 1길 입니다!





다문화 음식거리에요~





다문화의원





다문화 커뮤니티센터







스리랑카 슈퍼






다문화 홍보 학습관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 내부 사무실













안산글로벌 다문화센터






안산이주 아동청소년센터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산외국인복지센터





직접 다녀와보니, 안산은 진짜 다문화의 메카였습니다. 조인어스코리아가 이곳에서 빛을

 발하여 외국인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길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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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코양 인사드립니다!!!

다들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주말동안에는 비가 쏟아지더니 월요일인 오늘은 

그래도 햇빛이 내리쬐고 있어요~!!!

얼마만에 햇빛을 보는건지 감격스럽기까지 하네요^^


오늘은 '대한민국의 고령화와 외국인 및 다문화 정책' 이라는 이야기를 들고 조코군 Diary에 왔습니다


http://blog.seoul.go.kr/1798



최근 국내 체류 외국인이 약 15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는 총 인구의 3%에 근접한 숫자인데요. 지금 추세라면 외국인 체류자 비율은 오는 2020년 5%대로 높아질거라 하네요. 이러한 현실과 맞물려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순수혈통을 고집하는 것은 시대역행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외국인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이민 정책을 총괄할 이민청 신설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점점 외국인 및 다문화 정책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인력난에 시달리는 많은 중소기업은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공장을 돌리기조차 힘든 게 현실입니다. 고학력 한국 청년들이 3D 업종을 외면하는 동안 그 공백을 조선족과 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메우고 있습니다.



저출산·고령화는 필연적으로 경제 활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보육·교육 시스템 아래서 출산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면 외부 충원 즉 이민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점차 외국인 근로자·유학생들에 대한 비자·영주권 발급 조건이 완화되어 더욱 더 많은 외국인들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많은 외국인들이 유입될 수록 이와 관련된 다문화 산업과 정책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 입니다. 다국어&다문화 지식교류 커뮤니티인 저희 '조인어스코리아'도 점점 더 많은 역할과 책임감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더 자주 만나게 될 외국인들이 한국인, 한국문화와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장을 만들수 있도록 저희 '조인어스코리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이팅!!!!뿌잉3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다문화 지식공유/교류 커뮤니티" 

JOINUSWORLD.ORG

 

 




Posted by 다국어 지식나눔 NGO 조인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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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픈이야기

    선진국의 고령화가 무조건 나쁘지만은 아닌게 그래도 노인들의 건강수명이 과거에 비해 매우 길어지고 체력적으로도 과거에 비해 10년내지 20년은 더 젊어져 늙었다고해서 일을 그만두는경우는 거의없다고 보시면되요~! 문제점이라면 고령자들이 체력적으로 젊어지니까 각종범죄에 연루되거나 강력범죄를 저지르는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2014.07.10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 최초 다국어·다문화 지식교류 웹사이트 오픈 

 

총 29개 언어 지원돼 외국인 경쟁력 확보 

  






 



▲ 조인어스코리아 웹사이트 모습.     © 양천신문

 


지난 4월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코리아와 함께 ‘서울특별시 공유 촉진 조례’ 지식 재능 관련 공유단체로 지정된 양천구 NGO <조인어스코리아 (상임이사 서용석)>가 5월 20일 ‘세계인의 날’에 맞춰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다문화 지식교류 커뮤니티 조인어스월드(www.joinusworld.org)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조인어스월드’는 비영리 단체 <조인어스코리아>가 29개 언어마다 재능기부자들의 활동을 통해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차적으로 한국에 관한 다양한 궁금함을 지역/언어/분야별로 교류하는 지식공유 웹사이트다.


조인어스코리아 측은 “외국인의 웹 접근성을 위해 20여 개의 다국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세계 최초로 주 언어와 가용언어의 개념을 도입한 다국어 언어 필터링 기능으로 개개인이 사용 가능한 언어의 글을 필터링해 볼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기능”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활동/인기/신뢰지수 등을 통한 다면적 평판시스템을 도입했다. 회원 개개인의 활동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회원들의 집단지성과 협업을 이끌어내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개인 SNS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알림기능으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더 효율적인 지식교류도 가능하다. 


이윤혜 사무국장은 “앞으로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은 개인화와 추천화를 통한 진보된 글로벌 웹으로 점차 국경을 초월해 넓어지고 있다”며 “<조인어스월드>가 개인 간 지식을 매개로 민간외교를 촉진하는 다양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인어스코리아는 국내 최대의 29개 언어별 재능기부자를 통해 1차적으로 외국인 교류 기반을 다질 계획이며 추후 활동 실적에 따라 봉사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외국인 관련 기관, 노무, 법무, 회계, 의료 등 다양한 전문가 그룹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상세하고 깊이 있는 지식교류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울러 ‘네이버’, ‘다음’ 등의 대형 포털 사이트가 두터운 국내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지만 아직 외국인에게는 언어의 벽에 막혀 사용성이 제로에 가깝다며 가속화되는 다문화 사회를 맞아 외국인 웹 접근성에 관한 인식이 사회 전반에 걸쳐 점차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3/05/21 [12:03]  최종편집: ⓒ 양천신문 



http://www.ycnews.kr/sub_read.html?uid=4047&section=s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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