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여름휴가에 간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곳에서 발견한 것이 중국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고 중국인들의 건물이 많이 분포한 것이 보였습니다.

그럼 한번 제주도에는 중국인들의 제주도 투자를 알아볼까요?


제가 간곳은 제주도 한림 읍인데요. 이곳은 주요 쌍용 동굴, 협재해수욕장, 비양도, 협재동굴, 금능으뜸원해변 한림항 으로 이루어진 관광객에게 가치 있는 곳입니다.


요즘 뉴스, 기사 에서도 나오는데요. 5억 이상 부동산을 구입하면 5년 뒤 영주권을 주는 법이 생겨 부쩍 중국인들이 땅을 사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는 28일 지난 1분기 국내 토지를 가장 많이 사들인 외국인은 중국인(78만㎡)이라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간 증가한 외국인 소유 토지 증가분 151만㎡ 중 절반은 중국인 몫이었고, 중국인의 토지 구입은 제주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전체 토지 1848㎢ 중 1106만㎡(약 335만평)이 외국인 소유인데, 이 가운데 3분의 1가량(29.1%)인 322만㎡(약 97만평)은 중국인 소유입니다. 어마, 어마 하죠. 그런데 전국적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 중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4.5%에 불과합니다. 2005년 중국인이 소유한 제주도 땅은 457㎡에 불과했지만 9년 사이 7000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외국인 토지 소유 비중은 전체 면적 대비 0.59%로 전국 평균(0.2%)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점점 이렇게 중국인이 땅을 사게  되면 제주도가 머지않아 중국인의 땅이 되지 않을까요? 

 제가 여행을 하며 택시기사에게 들은바있는데요, 중국인들의 쇼핑은 한국이 같은 경우 진열대의 이거 사고 저거 사는 경우 인데 중국인들은 진열대의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사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래서 한 면세점가서 한 번에 물건을 산 최대의 금액이 9천만 원 정도라고 하네요.  








또한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 일대는 요즘 헬스케어타운으로 변신 중인데요. 중국 부동산재벌 뤼디(綠地)그룹이 1조5000억 원을 투자해 의료·휴양단지와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복합단지 등을 짓고 있다네요. 그와 함께 호텔과 초대형 워터파크·쇼핑몰도 차례로 준공될 예정이고 뤼디그룹은 제주 노형동 일대에도 2만3301㎡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56층, 전체 면적 30만6517㎡ 규모의 드림타워 건설도 추진 중인데 대규모 카지노시설도 사업에 포함됐어요.









이런 사업이 시작되면서 ‘차이나 머니‘라고 불리는데 사상 첫 100억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렇게 중국인들의 제주도 땅 사는 것도 중요하고 제주도가 한국인들만이 아니라 중국인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으면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중국인들의 투자로 제주도는 한국인의 땅이 아니라 한국인이 관광객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출처 

그림/세계일보, 헤럴드 경제, 국민일보

참조/세계일보, 국민일보



안녕하세요 오류중학교 1학년 8반 조유빈입니다저는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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